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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좋은글]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허탈한 미소를 지으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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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감문철 댓글 0건 조회 154회 작성일 25-12-10 22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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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mg src="http://15.165.222.35/u0sglm.png" alt="이미지" style="max-width:100%;"><br><br>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허탈한 미소를 지으며

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허탈한 미소를 지으며

 "
요즘은 세상에 재미있는 게 없어 라고 말한다.
",

나는 그말을 인정하지도

부정하지도 못하면서 어색하게 웃고 만 있다.

장난감 하나로 마음껏 행복해질수 있었던때가

우리에게도 있었다.

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도 없었고,

행복해지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지만

행복이 뭔지도 몰랐지만 행복했던 때 였다.

너무 복잡하게 살아온 걸까?

나는 생각을 최대한 단순화 시키려고 애를 쓴다.

과거의 추억은 씁쓸하고

현재의 일상은 지루하지만

그래도 지푸라기같은 행복의 끝자락은

어딘가에 있을거라고 믿어 본다.

우리는 맛있는 음식과 재미있는 책과 좋은음악 과

보고싶은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.

친구가 웃는다. 나도 웃는다.

 "
좋잖아?
",

나는 친구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속삭인다.

 "
살아 있으니까
",

황경신 / PAPER

#오랜만 #허탈 #요즘 #좋은글 #장난감 #행복 #부정 #인정 #세상 #명언

출처: http://hongdaearea.blogspot.com/2025/04/blog-post_6233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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